영상비평 5257

[테슬라]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이 강헀다

감독:마이클 알메레이다 출연:에단 호크 에단 호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에단 호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에단 호크 주연의 영화라는 것과 커런트워라는 영화에서도 언급된 테슬라라는 인물의 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테슬라라는 인물과 그가 발명한 것들의 이야기를 나레이션과 함꼐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가운데 그 독특함이 일반 전기영화와는 다른 형식이라서 무언가 호불호가 충분히 엇갈릴만 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에단 호크씨는 고군분투하다는 느낌이 강했던 가운데 영화 자..

영상비평 2023.06.04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감독;이종필 출연;고아성, 이솜, 박혜수 고아성 이솜 박혜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고아성 이솜 박혜수 등의 여배우가 한 작품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부조리를 고발할려고 하는 약자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삼진그룹의 말단으로 일하는 여직원이 공장에서 나온 폐수를 보고서 고발할려고 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가운데 대중영화로써 보여줄수 있는 것은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호흡과 사이다 같은 내용 웃음까지 말이죠 뭐 아쉬운 점이야 있을수 있겠지만 ..

영상비평 2023.06.02

[팔로우미] SNS의 무서움을 느끼다

감독;윌 워닉 출연;키건 앨런, 홀랜드 로던 sns를 소재로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조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sns를 소재로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조조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별다른 정보없이 시간이 맞아서 본 것이 없지는 않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그야말로 sns의 무서움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던 정도였습니다. 영화는 잘나가는 유튜버 콜이 10주년을 맞아서 러시아의 억만장자에게 특별한 제안을 받고서 러시아로 가게 된 가운데 거기서 색다른 방탈출 게임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떻게 보면 방탈출 게임이 좀 무섭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게임이라고 하기엔 더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영상비평 2023.05.31

[폰조] 확실히 톰 하디의 연기는 좋았다

감독:조쉬 트랭크 출연:톰 하디 톰 하디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톰 하디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톰 하디 주연의 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헀던 가운데 의 조쉬 트랭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확실히 톰 하디씨의 연기가 좋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알카포네의 마지막 1년을 스크린에 담은 가운데 영화 내용 전개는 무언가 기대한것과는 달라서 충분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헀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톰 하디의 연기만 볼만헀다 할수 있었던 영화 를 본 저의 느낌이..

영상비평 2023.05.29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7] 1968년 시카고의 이야기를 담아내다

감독;아론 소킨 출연;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조셉 고든 레빗 아론소킨씨가 연출하고 넷플릭스가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아론 소킨씨가 연출을 맡고 넷플릭스가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제작했지만 일부 극장에서 만날수 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민주주의라는게 무엇인가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에디 레드메인,조셉 고든 레빗 등의 배우가 출연한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는 1968년 시카고에 벌어진 일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재판을 주를 이루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민주주의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

영상비평 2023.05.27

[어디갔어,버나뎃] 휴먼드라마의 색깔이 강헀던

감독;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케이트 블란쳇, 빌리 크루덥, 엠마 넬슨 시리즈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시리즈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감독과 배우 조합이 나쁘지 않아서 어느정도 기대한것이 없지 않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나 자신을 찾아가고자 하는 한 인간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적인 느낌이 강한 영화였습니다.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는 역시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아무래도 어떤 요소를 기대하고 보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수밖에 없는 건 분명헀..

영상비평 2023.05.25

[애프터;그 후]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헀던

감독;로저 컴블 출연;히어로 파인즈 티핀, 조세핀 랭포드, 딜란 스프로즈 애프터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애프터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애프터 1편을 본 사람으로써 2편인 그후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로맨스 영화로써 그냥 그렇다는 느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테사가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하딘과 다시 가까워지는 과정을 로맨스적인 느낌으로 보여줍니다 전편보다 더 끈적끈적해졌다는 느낌이 있었던건분명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영상비평 2023.05.23

[그린랜드] 재난드라마의 느낌이 강하긴 헀다

감독:릭 로먼 워 출연:제라드 버틀러, 모레나 바카린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었던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재난드라마적인 느낌이 강했습니다 영화는 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그영화의 감독과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다시 만났습니다 영화는 재난드라마 적인 성격이 강했습니다. 아무래도 재난 영화이긴 하지만 뭐라고 해야할까요 스케일적인 요소는 조금 약했구요.. 재난이 벌어지고나서의 상황을 더 중점적으로 보여주었다는 ..

영상비평 2023.05.13

[담보] 올드와 레트로가 뒤섞였다

감독;강대규 출연;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박소이 성동일,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성동일,하지원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윤제균 감독이 제작에 참여헀고 성동일 하지원이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무언가 올드하다는 느낌도 있었던 가운데 레트로적인 감성과 함꼐 나름 울컥하게 하는 지점도 있었던 건 분명헀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1993년을 배경으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아역배우 박소이양의 활약이 영화 안에서 돋보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

영상비평 2023.05.11

[국제수사] 뭐..배우분들 빼고는...

감독;김봉한 출연;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 곽도원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오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곽도원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주연의 영화였고 8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연기하고 9월 말로 개봉을 확정지은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배우 빼고는 남는게 없는 영화였습니다.. 딱히 할말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영화는 해외여행을 온 형사가 겪게 되는 일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배우들의 활약으로 메꿀려고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지만 무언가 부실적인 전개속에서 고군분투라는 생각만 들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휴..

영상비평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