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김상협
출연;한효주 (동이 역)
지진희 (숙종 역)
이소연 (희빈 장씨 역)
배수빈 (자천수 역)
-39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39회째를 보게 되었다..
장옥정이 희빈으로 강등되고 인현왕후가 다시 복위 된
가운데 인현왕후가 숙원인 동이의 소생을 세자로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동이에게 받은
무언가를 되돌려줄려고 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의문의 죽음이 계속 이어지고 무언가 초조해하는
동이의 모습에서 약점을 잡힐까봐 두려워하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한다..
아무래도 어렵게 오른 자리이기에 동이로써도 자신의 과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무너질까봐라는 불안감을 느낄수 있었다고
해야하나?
또한 잘못 줄섰다가 유배를 간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뭐라고
해야하나, 뭐라 할말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모든 것을 건 희빈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더 이상 잃을 거 없는 절박한 사람의 모습을 만날수 있게 해준다.
의문의 습격사건이 계속 이어지고 게다가 희빈 쪽에서 새로운 카드를
빼어들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물론 손에 땀을 쥘 만한 그런 긴장감까지는 아니어도 말이다.
아무튼 이번 39회도 잘 봤다..
이제 동이도 4/5를 지난 가운데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개시킬지 궁금해진다.
-40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40회째를 보게 되었다..
이제 50부작인 이 드라마도 80%가 지나가고 20%만 남은
가운데 동이의 과거가 다시 수면에 오르게 되면서
다시한번 긴장감을 느낄수 있게 하지만, 왠지 모르게
걱정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극적 긴장감을 위해서 동이의 과거를 다시
끄집어내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마지막 반등을 노리는 희빈 장씨가 직접 바깥까지
행차하여 대신의 모임 장소에까지 오는 모습은 그야말로
희빈으로써는 이제 절박해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번에는 절대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독한 눈빛을
희빈의 모습에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과연 그 독한 대결이 어디까지 이어질까라는 생각 역시
이번 회를 보면서 알수 있었고..
검괘가 다시 활동하게 되면서 과연 그것이 동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 생각 역시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결국 그 영향이 마지막 장면에서 드러나게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갈지 궁금해진다..
-41회 감상평-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동이>
이제 41회째를 보게 되었다..
14회정도 연장 방송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요즘 동이는 동이의 과거가 다시 드러나게 되고 거기에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나름 긴장감을 줄려고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한다..
물론 그것이 어떻게 보면 독이 될수도 잇겠다는 생각
역시 하고 있는 가운데 동이가 어릴적 동무를 만나게 되면서
반갑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지만 새롭게 들어온 장무열의
행적은 어떻게 보면 참 얄밉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유배중인 남인들을 살릴려고 애쓰는 장무열의 모습과
그런 장무열의 요청을 들어주는 숙종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것 같고..
아무튼 연장이 되어서 그런지 여러가지 사건을 새로 만들어서
전개를 끈다는 것이 보는 내내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아무래도 시청자들이 아쉬워하는 점에서도 검개 에피소드가 너무
질질 끌어서 나온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아쉬운 점으로 비추어서
나온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고
과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걱정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물론 이번 41회 잘 보긴 했지만 말이다...
10여회 연장했다는 것이 얼마나 전개를 끌수 있는가 시험하는다는
걸 느낄수 있게 해준 41회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드라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데렐라 언니]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마지막회]& 감상을 마무리하면서 (0) | 2010.08.15 |
|---|---|
| [로드 넘버 원]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0) | 2010.08.13 |
| [신데렐라 언니]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0) | 2010.08.09 |
| [신데렐라 언니]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0) | 2010.08.07 |
| [로드 넘버 원]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0) | 2010.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