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김상협
출연;한효주 (동이 역)
지진희 (숙종 역)
이소연 (희빈 장씨 역)
배수빈 (자천수 역)
-25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5회째를 보게 되었다..
동이가 의주의 행수 손에서 빠져나갈려고 하는 모습과
의주에 오는 장희재의 모습을 발견하는 걸 보면서
정말 긴장감을 느낄수 있게 해준 가운데
지난회에 나온 그 선비와 동이가 다시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
장면은 무언가 일을 꾸미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그 선비가 하는 대책을 보니 내가 다 걱정을
하게 해준다.
또 장희재가 붙잡을거라는 위협에도 불구하고 그 사내하고
힘을 합쳐서 무언가를 캐낼려고 하는 동이의 모습은
그녀의 탐정 본능이 또 한번 되살아난다는 걸
여실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동이가 의주에 살아있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의 모습과
중전에 있는 희빈 장씨의 어두운 표정이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렇지만 서 종사관과 자천수가 동이를 찾고 있다는 걸 장희빈
쪽의 측근이 알아채면서 다시한번 장희빈이 어찌 하지 않을까라는
긴장감이 들게 해준다..
장희빈이 어떤 대책을 내놓을까 궁금증을 일으키게 해야한다고
하나?
그리고 그런 가운데 폐비가 된 인현왕후의 사가에 인현왕후쪽 감찰
상궁이 찾아뵙는 것을 다른 감찰상궁이 보게 되면서 더욱 긴장감을
줄려고 하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한다..
또한 장희재가 머물고 있는 의주 기방의 행수가 동이를 알아보는
걸 보고 놀라긴 했다.. 어디서 많이 봤다 생각은 했었지만 말이다..
그런 가운데 국경수비일지를 요구하는 장희재의 모습은 참으로
뻔뻔하다는 느낌과 함께 매국노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다..
거기에 동이의 서찰을 보고 동이를 찾아낸 장희재의 모습은
참 무섭게 느껴진다..
아무튼 이번 25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26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6회째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에서 장희재가 동이의 서찰을 발견하고 동이를
붙잡어갈려고 하는 걸로 마무리되었는데
이번회에서 동이를 결국 붙잡아서 끌고 가는 장희재의 모습과
뒤늦게 동이가 빨리 달라는 걸 후회하고 있는 의주 행수의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해준다..
이번엔 반드시 죽이겠다는 눈빛으로 동이를 대하는
장희재와 그 수하들의 모습 역시 무서워보이더라..
또한 심우택에게 무모한 부탁을 한 동이 역시 참 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것 같고...
어떻게 보면 동이가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소위 말하는 자충지수라고 해야하나?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것 같고...
그렇지만 심우택은 왜 나서는 건지 모르겠다..
물론 동이의 목숨을 구해줄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그리고 그런 가운데 사가에 있는 폐비에게 비단을 보내는 숙종의
모습은 폐비를 아직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번회를 보면서 심우택이 말하는 것처럼 동이가 참 별나다는
것을 여실히 알수 있게 해준다..
어떻게 보면 좀 무모하다는 구석이 가득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서 종사관이 발병부를 이용해 의주지역 군사들을 풀게
되면서 장희재를 궁지에 몰게 하는 가운데,
유배지에 묶혀있는 신세인 심운택이 의주에 머물수밖에 없는 선택을
하는 걸 보며 참 씁쓸한 기분을 들게 해준다..
그렇지만 장희재가 다시 돌아오고 동이가 살아있는 걸 중전에 있는
희빈 장씨가 전하면서 이제 결과가 어찌 될까 궁금하게 해준다..
장희재 그 사람 참 얄미웠는데 말이다..
아무튼 이번 26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27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동이>
이제 27회째를 보게 되었다.
동이와 설이가 의주에서 떠나온 가운데
장희재 역시 서울로 돌아오게 되면서
이제 그들의 신경전이 3라운드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1라운드가 장희재 자객들에게 죽을뻔한 동이의 모습을
보여줐고
2라운드가 의주에서 겨우 살아남은 동이와 의주에 오게 된
장희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3라운드는 아무래도 1,2라운드떄와는 더 치열한 신경전을
예고하는 듯 싶다..
어쩌면 장희재와 중전으로 있는 희빈 장씨도 마지막 수를 쓸려고
하는 것 같아보이고..
그리고 이번회를 보면서 무언가 결과가 어찌 돌아갈까 궁금증을
일으키게 해준다.
아무래도 누가 그 싸움에서 승리할까라는 궁금증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
그런 가운데 희빈 장씨쪽에서 사가에 있는 인현왕후 쪽에 수를
쓰고 궐에 돌아갈려는 동이의 주요 친인척에 감시를 붙이는 걸
보면서 이제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 같아 보인다..
또한 아파서 누워있는 희빈 장씨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불쌍하다는
느낌보다는 참 얄밉다는 느낌이 많이 들게 해주는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런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 27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참 장희빈이라는 사람이 얄밉게 느껴지는 건 뭘까?
여러 드라마에서 많이 봐왔지만 그래도 말이다...
-28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8회쨰를 보게 되었다.
동이가 무수리로 다시 들어오게 되면서 숙종을 만날려고
하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무모해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또한 동이가 활약하는 모습을 볼떄마다 왜 이렇게 조마
조마하면서 보게 된다.
저러다가 잡히면 어쩔려고 저러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게 해주었고
언제쯤이면 동이가 가만 잇을까라는 생각을 보면서 안할수가
없었다.
다른 캐릭터들은 문제 해결 안하고 뭐 하는 걸까 그런
생각도 들었고...
거기에 동이가 남긴 암호문을 인현왕후쪽 감찰궁녀가 찾게
되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새롭게 전개되어간다는 걸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렇지만 동이가 궁궐에 숨어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잇는
궁녀들이 중전 시해 혐의로 잡혀가는 모습은
왠지 씁쓸하더라..
그렇게 좌불안석하고 초조해 할 거면서 궁궐에는 왜
들어온건지..
동이의 무모함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감과 함께 씁쓸함을 몰고 오게 해준다.
그렇지만 이번회 마지막에 해금 소리를 듣고 온 숙종과
만나는 동이의 모습을 보며
과연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누워있는 희빈 장씨를 만나는 장희재의 눈빛은 정말
자신의 누이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을 가만 놔두지 않겟다는
눈빛이 가득 느껴졌다.
아무튼 이번 28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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