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야기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새로운1 2010. 6. 20. 16:06

극본;이경희
연출;최문석
출연;고수 (차강진 역)
    한예슬 (한지완 역)
    송종호 (박태준 역)
    선우선 (이우정 역)

 

-5회 감상평-

 

요즘 재미잇게 보고 있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제 5회째를 보게 되었다..

 

왠지 모르게 관계가 복잡하다는 것이 초반부에서부터

 

느껴지는 가운데

 

(아무래도 박태준을 구할려고 헀던 한지완을 보던

 

차강진이 구해주면서 그렇게 된 것 같다..)

 

한지완과 차강진이 좋아하는 감정이 더욱 싹틔어간다는 것이

 

이번회를 보면서 크게 느낄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다방 레지인 차강진 엄마한테 치근덕대는 사람들의

 

모습은 내가 봐도 참 꼴불견으로 다가오더라..

 

그런 가운데 차강진 엄마와 한지완의 아버지가 같이 있는 걸

 

보게 된 한지완 엄마의 표정을 보며 왠지 모르게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진 건 무엇일까?

 

또한 이우정과 박태준의 관계 역시 가까워져가는 것이 심상치

 

않은 것 같고..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차강진과 이우정의 관계, 차강진과

 

박태준의 신경전 역시 불꽃튀다는 것이 가득 느껴진다..

 

그리고 그 펜던트를 다시 잊어먹고 찾기 위해서 전단까지

 

만들어서 붙이는 한지완의 모습은 어리숙해보이면서도 한편으론

 

왠지 불쌍해보이더라..

 

또한 후반부에서 앨범을 바라보는 차강진의 어머니 웃는 모습에서

 

행복함을 느낄수 있나 했엇지만 그 뒤에 하는 말들과 상황들을 보면서

 

참 기분이 씁쓸해지더라..

 

그런 가운데 차춘희의 아들 차부산이 뺑소니로 누명을 쓰고 잡혀들어갔고,

 

그렇게 되면서 차춘희가 부산이와 같이 있었던 한지완의 엄마한테

 

 찾아와서 알리바이를 대달라고 하는 모습은 참으로 불쌍해보이더라..

 

 왠지 모르게 말이다..

 

 또한 이번 5회 마지막에서 차강진이 한지완이 잃어버린 펜던트를 찾는다는

 

 전단을 발견하는 모습은 과연 다음회에서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까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다..

 

 이번 5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6회 감상평-

 

요즘 보고 잇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제 6회째를 보게 되었다..

 

차강진이 한지완의 잃어버린 펜던트를 찾는다는 전단을

 

보고 옛날 기억을 떠올리는 가운데 한지완이 그렇게 찾는

 

펜던트를 가지고 있는 박태준의 모습은 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박태준 앞에서 차강진이 매력있다고 말하는

 

이우정의 모습은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하는가 정말 이해가

 

안 가게 해준다..

 

또한 한지완의 어머니와 차강진 어머니가 다방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가득 안겨주었다..

 

부산이가 이렇게 옥살이 하는건가 그런생각도 들었고..

 

한지완의 아버지 한준수로써도 마음이 참 묘하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고...

 

그렇지만 한지완 어머니가 직접 파출소에 찾아가서 부산이

 

알리바이 대는 모습을 보면서 한지완네 가족이 이 곳을 떠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긴 했다

 

또한 차강진이 새로 만들어서 붙여놓은 펜던트 전단을 떼어달라고

 

하는 한지완의 모습은 자신이 펜던트 돌려줄려고 했던 사람을 만나

 

서 그런건지 몰라도 묘한 느낌을 들게 해주었다..

 

그런 가운데 박태준이 그런건지 몰라도 차강진쪽 팀이 만들었던 PT

 

시안이 날아가게 되면서 이제 승부가 박태준쪽으로 유리하게 전개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차강진이 지게 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회사 내에서

 

차강진의 위치가 어찌 될런지 걱정스럽게 한다.

 

또한 한지완이 차강진에게 펜던트를 돌려주고 버스에서 내리는 모습과

 

차강진이 한지완을 안아주는 모습은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해준것

 

같다..

 

이번 6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7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제 7회째를 보게 되었다..

 

왠지 모르게 뻔한 구도로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나름 재미가 있어져간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아무래도 차강진이 한지완에게 자신의 펜던트를 받게 되면서

 

서로를 알게 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그 다음 과정이 어떤 쪽으로

 

갈까 궁금증을 주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강진과 한지완과 같이 있는 걸 본 박태준의 표정과

 

박태준의 집에 놀러온 이우정이 우연히 박태준쪽 팀원이 차강진

 

컴퓨터의 자료 지우는 모습을 보는 걸 보니 어떻게 보면 조금 작위적

 

이라는 느낌이 들게 해준다.

 

왜 DVD 플레이어에 넣어둔 건지 모르겠고.. 또한 이우정이 박태준 앞에서

 

그 DVD를 부러뜨리는 모습은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아니 박태준의

 

상사로써 충격으로 컸구나라는 걸 알수 있게 한다.

 

그런 가운데 차강진에게 이우정과 약혼녀였던 한지완까지 뺏긴

 

박태준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차강진에게 어떤 복수를 할런지가

 

궁금해진다..

 

아무래도 차강진에게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을 뺏겼으니 더욱 차강진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게 되고 결국 그것이 행동으로 옮겨질 때는

 

무서운 파장을 줄것 같아 보인다.

 

그런 가운데 한지완을 찾는 차강진의 모습은 지난 8년동안 잊고 있었던

 

아니 밑에 가라앉아있엇던 그리움들이 위로 올라오는 것 같아보엿다..

 

그렇지만 한지완이 자기 오빠 죽은 걸 다시 기억해내면서 이제 그둘의

 

관계도 다시 불투명해진다는 것을 알수 잇었다..

 

이번 7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8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제 8회째를 보게 되었다.

 

한지완이 술김에 한 말을 들은 차강진의 표정이 왠지

 

모를 답답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가운데

 

차강진의 어머니와 같이 서울에 갔다온 한준수 아니 한지완의

 

아버지가 갑자기 돌변하는 모습과 돌아서서 우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무언가 괴로워하는 지완을 연기하는 한예슬의 연기는

 

나름 볼만하긴 하지만 무언가 아쉽다는 느낌 역시 지울수

 

없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한지완이 넋나간채로 휴지를 접는 모습은 한지완에게

 

아픔이 너무 크게 남아있구나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그렇지만 차를 돌려서 지완이가 있는 감자탕집으로 가는 차강진의

 

모습은 그녀의 곁에 있고 싶은 강진의 마음을 알수 있었고..

 

그리고 이번회에서 이우정이 그 사기꾼과 협상하는 모습에서는

 

차강진의 뒤를 봐줄려고 하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억지로 음식을 먹다가 체해서 누워있는 지완 앞에서

 

그 교수한테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는 강진의 모습은 참으로 초라해보

 

이고 불쌍해보이더라..

 

지완에게 자기가 가장 잘 생겼다고 당당해보이던 모습은 어디로

 

가버린건지

 

그런 가운데 지완이가 보는 앞에서 

 

이우정과 키스를 하는 차강진의 모습은 정말 독하지 않고서야

 

할수 없는 행동이었던 것 같다..

 

왠지 모르게 안타깝게 다가온 것 같구...

 

아무튼 이번 8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