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야기

[동이] 조금 늦은 감상평 [21회~24회]

새로운1 2010. 6. 10. 06:22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김상협
출연;한효주 (동이 역)
     지진희 (숙종 역)
     이소연 (희빈 장씨 역)
     배수빈 (자천수 역)

 

-21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1회쨰를 보게 되었다..

 

결국 폐서인으로 쫓겨나는 인현왕후의 모습과

 

그런 인현왕후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동이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동이가 하는 행돌들이 왠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이번회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동이와 희빈 장씨가 마주 앉아서 나누는 눈빛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날카로운 신경전이 그 둘 사이에서 심상치 않게

 

일어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동이와 희빈 장씨가 더욱 대립하게 되면서 이제 동이의 운명이

 

더욱 걱정스러워졌다..

 

 

 

아무래도 동이가 장희빈의 반대편에 서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걱정했었는데 이번회 후반부에 내관들에게 당하는

 

 모습을 보니 씁쓸해지더라

 

그래서 그런걸까, 정상궁이 나서서 동이를 지켜줄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거기에 장옥정의 오빠 장희재의 행동은 더욱 얄미워보이더라..

 

장옥정 아니 장희빈이 하는 행동보다 말이다..

 

아무튼 이번 21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다음회를 기대하면서..

 

 

 

-22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2회쨰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 마지막에서 정상궁이 동이를 내관들의 손에서 지켜주는

 

모습은 정말 큰 용기 없이 저럴수 없겠다는 생각을 여지없이

 

하게 해주는 가운데

 

숙종까지 내수사의 손을 들어주면서 동이의 꿈이 일단 물거품

 

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씁쓸하게 다가오게 한다.

 

숙종이 어째서 그런 얘기를 하게 되는 건지 솔직히 나로써도

 

이해가 안 갈 따름이다.

 

숙종의 그 얘기를 듣고 안심하는 장희재와 장희빈의 모습이

 

역시 씁쓸함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또한 폐서인이 된 인현왕후를 찾아가는 동이의 모습은 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거기에 숙종과 동이가 같이 정답게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참으로 정겨워보이더라..

 

그렇지만 동이가 무언가를 찾는 모습은 탐정소녀같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그리고 끝 장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불길한 예감을

 

안 들게 할수 없는 것 같다..

 

아무튼 이번 22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23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3회째를 보게 되었다...

 

중요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동이를 해칠려고 하는 자객의

 

모습과 그 문서를 누군가에게 급히 갖다주는 동이의 모습은

 

왠지 모를 긴박감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표창을 맞고도 독하게 살아낸 동이의 모습은 정말

 

질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한다.

 

정말 독한 무언가가 그 피를 흘리고 걸어가다가 쓰러지는 장면에서

 

가득 느껴지더라..

 

또한 동이가 큰 소리로 전하라고 외쳤지만 숙종이 그냥 지쳐가는

 

장면은 왠지 모르게 씁쓸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장희빈이 동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표독스러운 눈빛으로

 

자신의 계획을 실행할려고 하는 모습에서는 참 얄미운 무언가를

 

알수 있었다.

 

이제 자신의 목적을 이루었구나라는 생각을 여지없이 할수 있었

 

고...

 

그런 가운데 서용기 종사관이 숙종에게 고백을 하면서 과연

 

그 결과가 어찌 나올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해준다.

 

어떻게 보면 서 종사관이 이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을텐데..

 

과연 그 서 종사관의 용기있는 고백이 왠지 조마조마함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희빈 장씨를 부른 숙종의 모습 역시 왠지 모르게

 

긴장감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숙종의 태도에 대응하는 희빈 장씨의 모습은 내가 봐도

 

참으로 뻔뻔스러워보였고..

 

무섭게 다가오더라.. 적어도 내가 보기에도 말이다.

 

참 얄밉다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또한 자천수가 장희재에게 경고를 하는 모습은 자천수의 분함을

 

알수 있게 해준다.

 

이번회 후반부에 희빈 장씨가 중전에 오르게 되고, 그리고 며칠 동안

 

의식이 없었던 동이의 손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끝나는 걸 보니

 

다음회가 기대가 된다...

 

 

 

-24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24회쨰를 보게 되었다..

 

동이의 의식이 꺠어난 가운데, 중전에 오른 희빈 장씨

 

가 악몽을 꾸는 걸 보니 왠지 모르게 불길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동이가 죽었다면

 

동이 이 드라마도 탄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동이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서 종사관과

 

자천수의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안타깝게 다가오게

 

해주는 것 같다.

 

또한 동이를 찾게 하기 위해서 서 종사관을 일부러 파직시키고

 

새벽까지 잠도 못 이루는 숙종의 모습은 얼마나 동이를 그리워하는가를

 

느낄수 있게 한다.

 

그런 가운데 어떤 상인에 의해 살아난 동이의 모습을 보며 과연

 

서 종사관의 눈에 띌수 있을까 그런 걱정을 하게 해준다..

 

또한 동이가 머물고 있는 상단의 행수가 보수주인으로 있는 곳에

 

한 양반이 콩을 파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웃음을 주게 해준다..

 

그렇지만 도성에 이상한 서책이 돌게 되고

 

중전이 된 희빈 장씨가 측근에게 지시 하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중전 자리가 많이 불안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수 있게 해준다.

 

또한 상인의 글돌을 통해서 동이가 의주에 있다는 걸 안 자천수와

 

서 종사관의 모습은 그동안 얼마나 동이를 그리워했는가를 여실히

 

알게 한다.

 

그렇지만 그 곳을 도망치는 동이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걱정을

 

다시한번 하지 않을수가 없게 하는 것 같고..

 

지나갈려고 한 차에 보게 된 이가 중전이 된 희빈 장씨의 오라버니이니

 

더욱 조마조마했었고..

 

 

 

아무튼 이번 24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