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프랭크 a.카펠로
주연;크리스찬 슬레이터,앨리샤 커스버트
왕년에 헐리우드 꽃미남 배우로 이름을 날렸던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4.4.4>와 <마이 쎄씨 걸> 등의
영화 등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사람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앨리샤 커스버트가 출연한 영화
바로, <콰이어트 맨>이다.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평가가 좋아서 과연 나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했었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콰이어트 맨;웃기면서도 진지함을 잃지 않은 영화>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앨리샤 커스버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콰이어트 맨> (He was A quiet man)
이 영화의 배경은 한 직장이다.
그곳에서 소심남으로 살아가는 밥이라는 남자가 주인공이고..
이 영화의 백미는 역시 밥 역할을 맡은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한때 꽃미남 배우로 잘 알려진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이 영화에서 그야말로 망가지는 연기를 불사하면서
이 영화의 재미와 함께 공감을 주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보면 어렵다고 할수 있는 역할이었을텐데..
아무래도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밥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공감이 가겠구나라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나름 느낄수 있었다.
또한 이 영화에서 바네사 역할을 맡은 앨리샤 커스버트 역시 나름 자신의 연기력을 잘 선보였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좀 뻔한 느낌의 영화이긴 하지만..나름 밥의 행동이 독특하면서도 공감가는 구석이 많아서
나름 괜찮았고
나름 애틋하고 안타까운 로맨스를 느낄수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물론 어떻게 보면 아쉬운 점도 보이는 영화이긴 하지만 말이다.
마지막이 좀 안타깝긴 하더라..
아마 보시면 아실것이다.
내가 왜 안타깝다고 말하게 되는지..
아무튼 배우들의 연기력과 독특한 느낌의 웃음과 공감을 안겨주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콰이어트 맨>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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