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비평

[무한도전] 에어로빅 특집 세번째 이야기

새로운1 2008. 11. 22. 19:58

무한도전-에어로빅 특집 세번째 이야기

 

언제나 늘 그렇듯 적어도 내겐 본방으로 봐야 그 재미를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

 

바로,<무한도전>

 

이번주에 나온 에어로빅 특집 그 세번째 이야기이다.

 

에어로빅 특집이 많은 준비기간과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방송기간도 참 길게 잡았다...

 

아무튼 이번 편 시청한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풀어놓고자 한다.

 

#에어로빅 특집 세번째 이야기

 

그렇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세번째 이야기에서도 끝은 나지 않았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이번주에도 그야말로 꽉꽉채웠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만큼...

 

이번 편을 보면서 가장 재미있었다고 느낀 건 역시 왕돈가스 먹기 게임...

 

돈가스가 나오길래 그냥 편하게 먹나 했더니만,

 

역시 '무한도전'답게 아령에다 나이프와 포크를 끼워서 먹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이번 편 자막에서도 나왔듯이 '먹으면서 살빼기'할때 쓰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해야하나?

 

왕돈가스를 먹기 위해서 12kg 아령을 들어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많은 웃음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비 컴백 특집때 끝나고 나서 이어진 무한도전의 무대...

 

비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들을 비교하면서 넣은 자막은 웃음을 주었고,

 

3개월간의 고된 연습끝에 그 수많은 사람들앞에서 보여주는 에어로빅 솜씨는

 

그들의 땀방울을 짐작할수 있었다고 할수 있다.

 

또한 박명수가 아기 볼려고 집에 갈려다가 다시 돌아와서 연습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이번 에어로빅에 많은 노력을 했나라는 것을 시청자로써 느낄수 있었다.

 

아무튼 다음주에 그 마지막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제작기간 1년 내내 최저 제작비 최대 효과의 무한도전 캘린더 특집과 함께...

 

마지막까지 피나는 연습을 한 무한도전의 에어로빅 그 마지막 이야기

 

결과는 알고 있지만

 

그 과정을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다음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