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어로빅 특집 세번째 이야기
언제나 늘 그렇듯 적어도 내겐 본방으로 봐야 그 재미를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
바로,<무한도전>
이번주에 나온 에어로빅 특집 그 세번째 이야기이다.
에어로빅 특집이 많은 준비기간과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방송기간도 참 길게 잡았다...
아무튼 이번 편 시청한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풀어놓고자 한다.
#에어로빅 특집 세번째 이야기
그렇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세번째 이야기에서도 끝은 나지 않았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이번주에도 그야말로 꽉꽉채웠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만큼...
이번 편을 보면서 가장 재미있었다고 느낀 건 역시 왕돈가스 먹기 게임...
돈가스가 나오길래 그냥 편하게 먹나 했더니만,
역시 '무한도전'답게 아령에다 나이프와 포크를 끼워서 먹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이번 편 자막에서도 나왔듯이 '먹으면서 살빼기'할때 쓰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해야하나?
왕돈가스를 먹기 위해서 12kg 아령을 들어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많은 웃음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비 컴백 특집때 끝나고 나서 이어진 무한도전의 무대...
비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들을 비교하면서 넣은 자막은 웃음을 주었고,
3개월간의 고된 연습끝에 그 수많은 사람들앞에서 보여주는 에어로빅 솜씨는
그들의 땀방울을 짐작할수 있었다고 할수 있다.
또한 박명수가 아기 볼려고 집에 갈려다가 다시 돌아와서 연습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이번 에어로빅에 많은 노력을 했나라는 것을 시청자로써 느낄수 있었다.
아무튼 다음주에 그 마지막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제작기간 1년 내내 최저 제작비 최대 효과의 무한도전 캘린더 특집과 함께...
마지막까지 피나는 연습을 한 무한도전의 에어로빅 그 마지막 이야기
결과는 알고 있지만
그 과정을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다음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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