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존 무어
주연;마크 윌버그
동명의 액션게임을 영화화시킨 작품으로서, <더블 타겟>,<디파티드>의 마크 윌버그가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맥스 페인> (Max Payne)
솔직히 예고편이 괜찮아서 볼까 하다가 내가 요즘 자주가는 극장에서 안해주고 게다가 평가가
안 좋아서 안 볼까 했었는데
내가 한때 자주 가던 극장에서 올해엔 일년에 한번씩 공짜로 영화를 볼수 있는 혜택이 있어서 (지난해엔 이 극장에서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듯..)
그걸로라도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아무튼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개봉전의 기대와는 다르게 큰 기대감 없이 본 영화 <맥스페인>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맥스 페인;그야말로 극심한 고통을 안겨준 영화>
솔직히 이 영화 개봉전 예고편을 나오는 화려한 액션들을 보면서 기대를 했었다.
거기에 동명의 액션게임을 원작으로 했고 나름 연기 잘하는 마크 윌버그가 주연을 맡았길래 기대를 했었다.
물론 감독 이름이 어디서 많이 본 감독이라 불안하긴 헀지만..
그렇지만 영화 <맥스 페인>을 보고 나서 역시 느낄수 있었던 건 역시 극심한 피곤함과 짜증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공짜로 봤으니까 망정이지..
돈 주고 봤다면 정말 엄청나게 화가 났을지도 모른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정도이지만, 지루하고 이해가 하나도 안 가는 내용 전개와 정말 예고편에서 나온
액션이 다인 액션은 영화를 좋아하는 나조차 졸음을 참고 영화를 보게 만들 정도로 그 정도로 지루했다.
게다가 퀀텀 오브 솔러스에선 액션 연기를 잘 보여주었던 그 본드걸은 이 영화에서 초반에 나왔다가 끝나버리고
마크 윌버그가 발악하는 연기는 그야말로 왜 저럴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게다가 후반부 설정은 그야말로 허탈함이 가득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검색해보니 <오멘>을 만든 감독이었다..(젠장...)
이 감독이 만든 영화 평점을 보니 데뷔작 평점은 괜찮은데 가면 갈수록 낮아진다...
(오멘은 5점대인데..이 영화는 3.8점대이다..)
데뷔작 평점은 8점대인데..
아무래도 게임을 하신 분들이라면 영화를 안 보시는게 정말 나을 것이다.
게임을 안 해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야말로 허탈감만 가득 안은채 관람을 마친 영화
<맥스 페인>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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