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본;천성일
연출;곽정환
출연;비 (지우 역)
이나영 (진이 역)
이정진 (도수 역)
윤진서 (윤형사 역)
-1회 감상평-
올 상반기 인기 드라마 <추노>의 극본과 연출진이 뭉쳐서
방영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수목드라마
<도망자;플랜 비>
드디어 첫회를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주인공 비의 연기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되는데..
첫회만 봐가지고서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가운데 다른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캐릭터와는 나카무라를 연기
하는 성동일씨의 카리스마는 역시 연기자라는 것을 여실히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다양한 나라의 탐정을 만나러 가는 주인공의 모습과 그런 지우를
추격하기 위해 틈을 노리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역시 왠지 모르는
긴장감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추노>에서 출연했던 이다해와 오지호의 특별출연은 나름 반갑긴 했다..
이다해는 조금 그래도 오지호는 반가웠다고 해야하나?
거기에 추노에서도 나왔던 데니 안이 나오는 걸 보니 확실히 추노
의 현대판 버전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그런 가운데 데니 안이 팀장에 오르고 변하는 모습을 보니
참 할말이 없더라..
내가 봐도 참 밥맛이라는 생각 만 들게 하고..
또한 진이 역할을 맡은 이나영의 등장과 지우의 능력을 시험해보는 모습
역시 이제 무언가 일을 벌일려고 하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진이가 지우를 만나고 1억을 줘가면서 누군가를
찾아달라고 하는 거에서 앞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찌 될지도 궁금해진다.
-2회 감상평-
추노의 현대판 버전으로 잘 알려진 수목드라마
<도망자;플렌 B>
2회째를 보게 되었다.
첫회부터 추노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이 이 드라마에 나오고
비의 연기가 조금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했다.
또한 나는 솔직히 비가 도망자라는 생각을 했었던 가운데
(비가 하는 행동때문에 그런 가운데..) 이나영이 왜 쫓기게 되는가
2회에서는 밝혀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는 가운데
도수와 지우와의 관계 그리고 지우와 진이의 관계가 얽히고
점차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흥미를 돋구게 해주는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아마 추노를 재미있게 본 사람들은 기대치가 있기 떄문에
더욱 그럴 것이고
그런 가운데 비의 연기는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오버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해준다.
그렇지만 회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도대체 이나영이 무엇때문에
도망다니고 무엇때문에 다니엘 헤니가 그런 이나영을 보호할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고.. 아무래도 20부작 드라마다 보니 차차
밝혀질 것 같다..
또한 이번회 후반부에 경찰에 잡혀있던 지우가 빠져나오는 모습을
보며 이제 지우도 진짜 도망자가 되어버리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해준다.
유리창을 깨부수고 나갈때 장면은 나름 돈좀 썼구나라는 걸 느낄수
있게 해주고..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다음주를 기대하면서..
-3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이자
이래저래 말이 많은 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도망자;플랜 B>
이제 3회쨰를 보게 되었다.
이나영과 다니엘 헤니가 같이 나오는 장면은 확실히 CF에서만
만날수 있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가운데
초반부에 나온 지우와 도수의 추격전은 확실히 흥미진진하긴
하더라.
빠른 비트의 음악이 함께 같이 곁들어졌다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건가?
성동일의 연기는 다른 수목드라마에서 봐왔던 거랑은 확실히 느낌이
틀려서 그런지 역시 연기자로써의 면모를 여실히 느낄수 있었다.
그런 가운데 데니 안이 맡은 캐릭터를 보니 내가 봐도 뭐라고 해야하나,
캐릭터가 참 찌질하다는 걸 느낄수 있게 해준다.. 낙하산으로 들어가서
부하들 갈구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위의 눈치 보고 그런 스타일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 같다.
뭐 확실히 스케일이 커서 그런지 화면 때깔은 나름 괜찮긴 하다..
지우와 도수의 추격전은 볼때마다 나름 재미가 있다고 할수 있고..
그렇지만 도망자인 이나영의 연기력은 아직 모르겠다..
그래도 점점 흥미로워질거라는 느낌은 받을수 있긴 하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번 3회도 잘 봤다..
-4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
<도망자;플랜 B>
어느덧 4회쨰를 보게 되었다.
진이와 지우가 일본에 온 가운데 그들을 뒤쫓는
도수와 윤형사 그리고 일본 조직의 대결과
액션씬이 나름 흥미진진하게 시작을 알리긴 했다.
물론 인물들이 많이 모여서 어떻게 보면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다가올런지 모르겠지만..말이다.
거기에 진이와 지우가 일본에 오게 되면서 한류스타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윤손하와 연기파 배우 다케나카 나오토의 등장이
어떤 결과를 알리게 될지도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나카무라의 사무실로 쳐들어간 지우가 쉽게 암호를
풀어내서 내막을 캐내는 모습은 뭐 조금은 그렇긴 하더라..
또한 무언가 산만하다는 느낌 역시 조금 들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하긴 하다.
다니엘 헤니와 이나영이 같이 있는 모습은 언제 봐도 선남 선녀가
함께 있다는 느낌을 주게 하고..
비의 연기는 뭐라고 해야하나, 무언가 아쉽긴 하더라..
물론 액션은 나름 볼만하긴 하지만.. 약간 능글맞은 연기 스타일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어떻게 다가올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앞으로 어떤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갈런지가 궁금해진다.
확실히 여러 나라에서 촬영해서 그런지 스케일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긴 했다.
뭐 아무튼 이번 4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전개시켜나갈런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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