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본;김규완
연출;김영조,김원석
출연;문근영 (송은조 역)
천정명 (홍기훈 역)
택연 (한정우 역)
서우 (구효선 역)
-5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이제 5회째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에서 송은조와 구효선이 8년만에 만나게 되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었는데, 이번회에서 구효선이 송은조를
만나기 위해서 하는 모습과 부탁하는 것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아직까지 언니한테 아직 기댈게 남았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가운데
송은조의 태도는 뭐라고 해야하나, 자신하고 피가 다른 그것도
개념 없는 애를 동생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걸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도 여전히 구효선을 감싸고 있는 송은조의 어머니
의 모습은 송은조가 왜 자기 어머니를 싫어하는지를 알수있게 해준다.
물론 남편의 재산때문에 송은조의 어머니가 그렇게 효선이를 감쌀려고
하는 것 같아 보이고..
그런 가운데 기훈이 8년만에 돌아오게 되고, 거기에 택연이 이번회에 첫
등장을 하게 되며 이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구나라는 걸 알수있게
해준다..
택연의 등장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과연 택연이 연기를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을 다시한번 하게 해주는 가운데, 자기 양아버지의 회사 운영에 뛰어든
은조의 모습 역시 어떻게 변화할런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문근영의 연기 뭐 잘하긴 잘한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크게 잘한다고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물론 천정명만큼 발연기는 아니구...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아무튼 이번 5회도 잘 봤다..
-6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이제 6회째를 보게 되었다...
은조가 가지고 있는 상처가 너무나 깊다는 것을 무심한 표정에서
읽을수 있는 가운데
그 아픔을 일로써 잊을려고 하는 은조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안쓰럽게 보이긴 하다...
그런 가운데 은조의 양아버지가 은조를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있긴 한데
은조가 마음을 열어주지 않을려고 하니 씁쓸해진다..
거기에 은조가 자신의 양아버지에게 자신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거두어 가라고
하는 거 역시 씁쓸함으로 다가오게 되더라..
또한 그동안 이래저래 낭비를 해온 효선이가 이제는 제대로 할수 있을까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생각해볼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가운데 은조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걸 보면서 은조가 언제쯤 인정받
을수 있을까 궁금증이 든 가운데 은조가 과로로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 걸
보니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6회도 잘 봤다..
-7회 감상평-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이제 7회째를 보게 되었다.
송은조의 양아버지가 병원에 있는 송은조를 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듣게 되면서 시작한 이번 7회는
그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가까워지게 되는 송은조와 그의 아버지의
모습을 볼수 있었고,
연기를 열심히 한다는 느낌은 들지만 확실히 크게 잘한다고
하기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문근영의 연기 역시 만날수
있었다.
물론 연기를 못 하는 건 아닌데..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엔 아직은 뭐라고 해야하나,
약간은 부족하긴 하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크게 다르게 다가올지도 모
르겠지만..
그런 가운데 송은조의 양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의 술이
잘 팔리게 되면서 그것을 이용해먹을 사람의 짓들을 보니
왠지 모르게 먹는 것 가지고 장난 안 쳤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또한 그 벌을 고스란히 송은조의 양아버지가 받게 되는 건
안타깝기도 했고..
그리고 이번회에서 본격적으로 한정우와 송은조와의 관계가
시작되었다.. 물론 분량이 좀 적긴 하지만..
택연의 연기력은 뭐라고 해야하나, 역할이 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럭저럭 볼만하긴 하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튼 이번 7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8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이제 8회째를 보게 되었다..
송은조의 양아버지가 쓰러지고 수술을 받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무언가 불길한 일이 곧 있을것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는 가운데,
천정명의 연기 역시 왠지 모르게 어설프다는 느낌을
보면서 확실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다가오겠지만..
그런 가운데 아직까지 철없어 보이는 효선이가 하나하나
시련을 겪어가면서 어떤 캐릭터로 변하게 될까 한회한회
보면서 생각하게 해준다.
또한 한정우가 춤을 추는 모습을 좋아하는 송은조의 모습과
그런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홍기훈의 모습이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한다..
사랑이라는 게 내 맘대로 안 된다는 걸 느낄수 있는 장면이라는
생각을 보면서 알수 있었고...
그리고 문근영의 표정 연기는 괜찮더라..
그런 가운데 송은조의 양 아버지 회사에 취직해서 일하고 있는
홍기훈의 모습은 불쌍하면서도 한편으론 얄밉긴 하더라..
나중에 뒷통수 제대로 맞을 생각을 하니 그런건가?
한회 한회 보면서 은조가 참 불쌍하다는 생각과 함께
과연 효선이 앞으로 은조에게 어떤 행동을 보여줄까 궁금증도
들게 해준
<신데렐라 언니> 8회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드라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드 넘버 원]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0) | 2010.07.30 |
|---|---|
| [동이] 조금 늦은 감상평 [36회~38회] (0) | 2010.07.28 |
| [동이] 조금 늦은 감상평 [33회~35회] (0) | 2010.07.20 |
| [로드 넘버 원]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0) | 2010.07.16 |
| [신데렐라 언니]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0) | 2010.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