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야기

[동이]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새로운1 2010. 5. 13. 05:46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김상협
출연;한효주 (동이 역)
     지진희 (숙종 역)
     이소연 (희빈 장씨 역)
     배수빈 (자천수 역)

 

-13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13회째를 보게 되엇다.

 

감찰궁녀로 들어오자마자 시험을 치루어야하는 동이의 모습

 

은 왠지 모르게 보는 내내 걱정스러움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동이에게 못되게 하는 감찰궁녀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얄밉다는 느낌이 함께 들게 해주었던 것 같고...

 

또한 나인들의 횡포를 보면서 과연 동이에게 언제까지 못되게 할까

 

그런 궁금증까지 함께 느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이 드라마에서 감찰부 나인으로 나오는 강유미의 모습을

 

보니 나름 조연급이긴 하지만 정극연기도 잘 하는구나 조금은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아직까지는 지켜봐야할 수준이긴 하지만 말이다.

 

또한 이번회를 보면서 중전 역시 동이를 찾는 모습을 보면서

 

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지 여실히 알수 있었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이번회에서 숙종이 변장(?)을 하고 동이를 만나는 모습이 나오는데

 

숙종이 변장을 한 모습을 보니까 대장금때의 민정호가 생각나게 한다...

 

아무래도 시대가 같은 조선시대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

 

숙종의 도움으로 실력이 늘어가는 동이의 모습을 보니 참 좋은 스승을

 

두었구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또한 자천수 역시 궁궐로 들어오게 되면서 동이와 자천수가 다시 만나게

 

될 날이 머지 않았음을 이번회를 보면서 가득 느낄수 있게 한다.

 

그런 가운데 동이가 자천수가 가지고 있던 걸 발견하게 되고

 

자천수가 누군가와 거래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을

 

느끼게 해주었던 것 같다..

 

아무튼 이번 13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14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14회째를 보게 되었다.

 

자천수가 어떤 장군과 거래를 하기로 하면서

 

왠지 모르는 긴장감을 가득 느낄수 있게 해준다.

 

또한 동이와 자천수가 오랫만에 만나게 되는 모습을

 

보니 잘 될 것 같지는 않겟다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그리고 자천수와 거래를 하던 사람이 동이가 자천수의

 

뒤를 캔다는 걸 알아채는 걸 보면서 잘 될 것 같지 않겠다는

 

느낌에 더욱 한발 더 다가선것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그런 가운데 의전궁녀로 변장하여 잠복수사를 펼치게 되고

 

그 자리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된 동이가 뽑히게 되는 걸 보면서

 

들어온지 얼마 안 된 동이가 잘 할수 있을까 왠지 모르게 걱정이

 

앞서게 하는 가운데

 

출세에 관심이 없어보이던 자천수까지 출세에 관심을 보이는 걸 보니

 

왠지 모르게 씁쓸한 감정을 안 느낄수가 없게 되더라

 

그런 가운데 동이에게 왕이 아니라 다른 걸로 속이고 걱정하는 숙종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내가 봐도 걱정스럽게 한다.

 

이번회 후반부에서 드디어 동이와 자천수가 만나고 안부를 묻고

 

자천수가 무언가를 알려주는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이더라...

 

그리고 이번회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동이가 숙종이 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마무리되는 걸 보니 뭐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동이가

 

숙종을 정답게(?) 대할 일이 없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이제 이 드라마의 14회 감상도 마무리해야겟다

 

 

 

-15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15회째를 보게 되었다..

 

감찰궁녀가 되어 청나라 사신관에 잡입할려고 했다가 실패한

 

동이의 모습은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주었던 가운데

 

그동안 동이만 한성부 판관으로 알고 있었던 그 사람,왕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에서는 왠지 모르게 아이러니함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만약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의 또다른 모습을 뒤늦게 알게 되면 어떤 기분

 

일까 동이 이번회를 통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것 같다..

 

숙종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자신의 정체를 들켜서 난처해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건지 동이와 숙종이 서로의 정체를 완전히 알고 나서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걱정 반 잘 될 것 같은 느낌 반을

 

받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던 숙종이 청나라 사신과의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는 나름 멋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동이 아니 한 나라의 궁녀를 지키고자 하는 왕의 마음을

 

알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렇지만 그런 왕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스스로 가겟다고 하는

 

동이의 모습이 무모해보이면서도 안타깝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장옥정 아니 장희빈의 오빠인 장희재의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얄밉다는 느낌이 왜 이렇게 강하게 드는 건지 모르겠다..

 

드라마 속 하는 짓이 왠지 모르게 얄밉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걸까?

 

아무튼 이번 15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16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동이>

 

이제 16회째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에서 감찰궁녀로 있는 동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숙종의 마음을 이해못하고 청나라 사신에게 가는 동이의 모습이

 

묘한 씁쓸함을 남기게 하며 감상을 마무리하게 된 가운데

 

청나라 사신으로부터 심문을 받는 동이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걱정스럽게 느껴지더라..

 

그런 가운데 또 한편에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누가 이 일을 꾸몄을까라는 일종의 궁금증이 이번회를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회를 보면서 숙종과 동이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니

 

숙종이 동이를 참 많이 좋아한다는 느낌을 이번회를 보면서

 

가득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장옥정 아니 장희빈 역시 그런 걸 눈치챘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것 같고..

 

이번회 마지막에 숙종이 어식을 내리고 장옥정을 후궁으로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큰 폭풍이 몰아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6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다음주도 기대해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