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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레이커블 (2000) Unbreak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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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M.나이트 샤말란
주연;사무엘 L.잭슨,브루스 윌리스
<식스센스>로 큰 인기를 끌었던 M.나이트 샤말란의 2번쨰 작품으로써,
브루스 윌리스씨와 사무엘 L.잭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언브레이커블> (Unbreakble)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솔직히 <해프닝>을 극장에서 보고
<식스센스>를 dvd로 보고나서
나머지 작품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무튼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언브레이커블:샤말란식 영웅이야기>
언브레이커블, 절대 깨지지 않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영화의 배경은 샤말란 감독 영화에서 늘 등장하는 필라델피아이다.
물론 샤말란 감독도 이 영화에 잠시 출연했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사까지 있고..
아무튼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샤말란식 영웅이야기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반전때문에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영화 자체는 나름
흥미 있게 흘러가긴 했다.
무언가 애매모호한 느낌을 던져주는 브루스 윌리스씨의 연기와
무언가 악당포스가 느껴지는 사무엘 L.잭슨의 대결구도가 나름 괜찮았다고
해야하나?
물론 어떻게 보면 결론이 헐이라는 말도 나오긴 하겠지만...
아무튼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한번 샤말란감독의 능력을 느낄수 있었다고
할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유치하게 다가올수도 있는 영웅이야기를
약간은 오밀조밀하면서도 나름 긴장감 넘치는 구도로 만들수 있었다는 것이...
아무튼 약간은 지루하긴 했지만..
자신의 숨겨진 힘을 알아가는 한 영웅의 이야기를 샤말란 감독 식으로 풀어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언브레이커블>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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