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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해남편 첫번쨰 이야기
지난주 나름 재미를 주었던 외연도 편이 끝나고
이번주 1박2일은 무엇을 해주나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그리고 보게 된 건 땅끝 해남 편이었다.
지금부터 1박2일 해남 편 첫번쨰 이야기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1박2일 해남편 첫번째 이야기 - 이승기의 수난시대는 계속된다
이번 편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낄수 있었던 건 역시 이승기의 수난시대는
계속되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지난 외연도편에선 버림받더니...
이번 해남편엔 그 추운 날씨에 오픈카 뒷자리에 앉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요즘 이승기 안습으로 흘러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이승기의 발악을 보면서 웃기긴 했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화장실 갈려고 해도 참아야 하고..ㅋㅋㅋ
그야말로 이번 편은 이승기의 수난시대라는 것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오픈카 타고 가는 팀의 모습을 보니 내가 봐도 참 춥겠다는 생각이 들긴 들더라...
그 눈오고 추운데 오픈카 타고 간다는 게 솔직히 쉬운 일이 아닌데...
물론 중간에 차 타고 간 mc몽과 김c와 이수근이 얄밉긴 헀지만
그래도 그들이 계곡에 들어갈땐 불쌍했다.
그 차가운 물에 들어가는 것도 쉬운 게 아닐텐데..
아무튼 야생을 표현할려고 그런 걸 한 것 같은데 조금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ㅋㅋㅋ
그리고 앞부분에서 나름 긴장감있었고 웃음과 묘한감정을 느껴서 그런걸까?
참참참게임은 그렇게 큰 재미를 주지 못한 것 같다.
설정개그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웃기지 않은 것 같고...
역시 드는 생각은 이승기가 허당이라는 것과 이승기의 수난시대는 언제까지 이어질건가?라는
생각이었다.
또 안타까웠던 건 자꾸 나가는 음식들...맛있어 보이는데 텅 비어가는 밥상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아무튼 다음주 이야기를 기대해볼련다..
적어도 이번주엔 웃기기도 헀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던 게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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