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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맨 (2008) Yes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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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페이튼 리드 주연;짐 캐리,주이 디샤넬
<브레이크 업-이별후애>를 만든 페이튼 리드씨가 메가폰을 잡았고, 헐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
짐 캐리씨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예스 맨> (Yes Man)
시사회로 미리 만나게 되었다.
짐 캐리를 믿고 보았는데 과연 어떤 웃음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본 영화,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예스 맨;자연스러운 웃음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짐 캐리의 연기가 기대 이상이었다>
짐 캐리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예스 맨> (Yes Man)
이 영화는 짐 캐리의 코믹 연기만으로도 코미디 영화의 본질은 다했다고 생각한다.
'청주날씨 어때요'와 한국말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어도 자연스러운 웃음과 진지함으로
돋보이는 짐 캐리씨의 코믹 연기는 정말 억지 감동 없이 유쾌하게 웃으면서도 우리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 할수 있었던 기회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만약에 이 영화를 누군가 보러 가자고 한다면 무조건 '예스'라고 외쳐야 할 것이다.
충분히 짐 캐리라는 코믹 배우 이름 하나만으로도 105분 동안 억지 웃음 하나 묻지 않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신나게 웃을수 있고 거기에 부정적인 삶을 살던 칼이 예스라고 자신과의
약속을 한 이후 무조건 예스라고 외치면서 변해가는 과정은 우리 인생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수 있게 해준다.
거기에 가수 출신으로써, 영화에서 밴드 보컬 역할을 맡은 여주인공 주이 디샤넬 또한 엉뚱한
매력을 스크린에 잘 풀어놓으면서 같이 웃음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더 캐릭터와 상황 하나하나가 개성이 살아있으면서도 공감이 가서 웃음을 배가시켜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 영화의 원톱인 짐 캐리의 다양한 느낌의 코믹연기와 은근히 진지함도 있는 영화 내용을 즐기다
보면 충분히 즐겁게 웃으면서 극장 문을 나설수 있었던 코미디 영화 <예스 맨>을 본 나의 느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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