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야기

[제중원] 조금 늦은 감상평 [29회~32회]

새로운1 2010. 4. 23. 06:23

극본;이기원
연출;홍창욱
출연;박용우 (황정 역)
     연정훈 (도양 역)
     한혜진 (석란 역)
     강남길 (와타나베 역)

 

-29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제중원>

 

이제 29회쨰를 보게 되었다.

 

이제 드라마도 막판부로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이용익의 수술을 시작하는 백도양의 모습과

 

그런 그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는 황정의 모습에서

 

묘한 긴장감을 느낄수 있다.

 

그런 가운데 벌어지는 황정과 백도양의 말싸움과

 

그런 그들의 말싸움을 지켜보는 와타나베의 모습은

 

황정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오겠다는 걸 알수 있게

 

해준다.

 

그렇지만 백도양의 실망스러운 표정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씁쓸한 느낌을 많이 받게 해준다.

 

의술대결에선 승리했지만 자존심에 패해서 분개했다는

 

것이 얼굴에 다 스여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또한 와나타베에게 이용익을 죽이라고 협박받는 백도양의

 

모습은 더욱 씁쓸함을 남겨주게 한다.

 

황정의 의사생활을 끝내버리겠다고 하니 말이다.

 

그리고 그걸 거절한후에 일어나는 폭발사고와

 

그 폭발사고의 전말이 드러나는 모습은 정말 긴장감을

 

주게 해주었다..

 

이제 막판으로 가면서 백도양도 이제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어가는구나라는 걸 여실히 알수 있게 해준다.

 

또한 와타나베가 황정에게 자신이 억울하다고 하는

 

모습은 참 씁쓸하게 느껴진다...

 

와타나베가 참 얄밉게 나온다.. 또한 그의 부하와

 

일본공사 역시 마찬가지이고

 

또한 막판에 러시아공사관에서 돌아간 고종에게

 

수술하러 가겠다고 말하는 황정의 모습은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29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30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제중원>

 

이제 30회째를 보게 되었다...

 

결혼할려고 햇던 사람과 일본으로 갈려 햇던 차에

 

수술 서류를 보고 달려가는 백도양의 모습과

 

백도양이 수술하는 모습을 뒤늦게 보게 되는 황정의 모습이

 

묘한 대비를 이루게 하는 가운데,

 

황정이 자기 아버지를 죽은 사람과 만나게 되고

 

자기 아버지 죽음에 대한 전말을 알고 나서 충격받는 모습을 보니

 

참 씁쓸했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를 죽게 만든 그 사람에 찾아가는 황정의 모습

 

역시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무언가 거대한 수렁에 빠진것 같은 백도양의 모습과

 

가시가 가득 박힌 장미 같이 보이는 나오코의 모습 역시

 

씁쓸하게 해준다.

 

또한 나오코가 쓰러지고 그런 나오코를 지켜보는 백도양의 모습에서

 

묘한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자기 아버지의 죽음을 사과받을려고 햇지만 그러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황정의 모습은 안타깝더라..

 

아무튼 이번 30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31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제중원>

 

이제 31회쨰를 보게 되었다..

 

황정이  참관하러 간 폐암 수술에서 자기 아버지를 죽인

 

병판이 누워있는 걸 발견한 황정의 달라지는 눈빛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불길함이 느껴졌던 가운데,

 

수술로써 자신의 원수를 죽일려고 하는 황정의 모습과

 

그걸 막을려고 하는 유석란과 백도양의 모습이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해준다.

 

그리고 원수를 죽이지 못한 것에 안타까워 하는 황정의 모습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함께 안타깝게 해주었다...

 

또한 이번회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막판으로 갈수록 극의 재미가 더욱 극대화되어간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게 될런지는

 

잘 몰라도 말이다..

 

그런 가운데 백도양의 약점을 잡고 있는 일본공사와 나오코의 아버지가

 

여행에서 돌아오는 즉시 결혼식을 시킨다고 하는 걸 보면서

 

왠지 모르게 씁쓸함을 느낄수 잇게 해주엇다..

 

공짜는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와타나베가 몸이 안 좋아서 황정에게 부탁을 했지만 거절하자

 

그를 납치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또한 다음회를 기대하게 해주는 무언가를 남기게 하는 것 같고...

 

 

-32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월화드라마

 

<제중원>

 

이제 32회째를 보게 되엇다..

 

황정을 납치하면서까지 수술시킬려고 하는 와타나베의 모습은

 

참으로 무서워보였고..

 

그 옆에 있는 하세가와의 모습은 참으로 얄미워보이더라...

 

그런 가운데 한쪽 폐를 절제하는 수술을 마치고  백도양을 만나고

 

나서 도망치는 황정의 모습은 긴장감을 주게 해주었다...

 

또한 유석란에게 물을 끼엊는 나오코의 모습은 참으로 얄미워보이더라..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런 가운데 금광에서 돌아온 문충이 벌이게 되는 에피소드들은

 

이번 회를 보면서 나름 웃음을 주기에 충분햇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다

 

물론 웃을수만은 없지만 말이다...

 

또한 빗속에서 우산을 쓰고 같이 걸어가는 유석란과 황정의 다정한 모습은

 

그들에게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래본다...

 

다시 돌아온 알렌의 모습은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한다..

 

그리고 헤론과 황정에 대해 말하는 백도양의 모습은 숙연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을사조약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는 어쩔수 없이 씁쓸함이

 

가득하게 해준다...

 

그리고 그 을사조약이 발생하면서 벌어지게 되는 그들의 이야기 역시

 

기대해볼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