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야기

[미남이시네요]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새로운1 2010. 4. 11. 07:28

극본;홍정은,홍미란
연출;홍성창
출연;장근석 (황태경 역)
     박신혜 (고미남 역)
     이홍기 (제르미 역)
     정용화 (강신우 역)

 

-1회 감상평-

 

지난해 10월 첫방을 시작하여 11월말 종영이 된

 

sbs 16부작 수목드라마로써,

 

이 드라마로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바로, <미남이시네요>

 

이 드라마를 종영하고 나서야 첫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의 시작은 고미남 아니 성당 수녀로 있는 고미녀가

 

미사에 늦게 참석하면서 시작되고..

 

그런 가운데 A.angel의 매니저가 고미녀에게 찾아오게 되고

 

그러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황태경의 독한 눈빛연기는 날카로움을 느낄수 잇게 해주는 가운데

 

황태경 앞에서 겁에 질린 고미녀가 들려주는 미성은 내가 들어도

 

대단한 목소리라는 걸 알수 있게 한다.

 

또한 로마로 갈려고 했던 고미녀가 황태경과 부딪히고 당황해하는

 

모습은 조금은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게 햇다.

 

죄송합니다하고 표 받으면 될 것 가지고...

 

그렇게 당황해가지고 황태경과 다른 멤버들을 난처하게 하고 말이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그렇더라..

 

아무튼 공항 로비에서 비행기 티켓을 찾지 못해 로마행 비행기를

 

떠나보내는 고미녀의 모습은 씁쓸했다.

 

그리고 짧은 머리로 고미남으로 변신하는 고미녀의 모습에선

 

걱정을 앞서게 한다.

 

또한 이번회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고미남으로 변신한 고미녀의

 

고충을 보면서 그 걱정이 앞서게 한다.

 

특히 처음 마시는 술에 헤롱거리는 고미녀의 모습

 

은 낯선 서울생활에 어떻게 적응할까 궁금증을 들게 한다..

 

김인권씨의 코믹연기는 나름 괜찮앗다..

 

아무튼 이번 첫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2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기 시작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이제 2회쨰를 보게 되었다.

 

처음에 나온 부분이 약간은 유치하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가운데

 

장근석이 연기하는 황태경 역할을 볼때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그 강마에를 떠올리게 하는 건 뭘까?

 

그런 가운데 이번 2회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생기면서

 

그들의 관계가 왠지 모르게 걱정스럽다..

 

황태경이 고미남을 싫어하는 것도 이번회를 통해서 더욱

 

짙어졋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게다가 그 사건으로 인해서 고미남을 싫어하는 팬클럽 회원들의

 

 모습 역시 씁쓸함을 남기게 해주었고

 

 거기에 황태경이 우연히 고미남의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은

 

 이제 정말 큰일나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고미남도 이제 끝나는구나 이번 회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뭐..이번회도 나름 볼만햇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3회 감상평-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이제 3회째를 보게 되었다.

 

고미남으로 변신했었던 고미녀가 여자라는 것이

 

황태경에게 들키게 되면서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해준다.

 

강신우는 물론 알면서도 얘기를 안했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그런 고미남,아니 고미녀를 구해주는 황태경의 모습을 보면서

 

독한 그의 모습속에서도 따뜻한(?)면이 있구나라는 걸

 

알수 있었다..

 

물론 아주 잠시였지만 말이다.

 

장근석이 연기하는 황태경 그 캐릭터를 보면서 강마에가 떠오를수

 

밖에 없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같이 호홉을 맞추어서 그런지 그런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고

 

거기에 아역연기자 출신인 이홍기 역시 나름 자신의 역할을 잘 소화해낸

 

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또한 이 드라마속의 정용화의 모습을 보면서 캐릭터가 호감형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고

 

아무튼 이번회를 보면서 미묘하게 황태경과 고미남 아니 고미녀의 관계가

 

가까워졌구나라는 걸 알게 한다.

 

이번 3회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런 걸 아주 잘 느낄수 있었던

 

것 같고

 

아무튼 이번 3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

 

 

 

 

-4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이제 4회쨰를 보게 되었다.

 

이번회에서 국민요정 유헤이로 등장한 유이의 모습과

 

황태경과 충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짜 궁금하게 한다.

 

그리고 이번회를 보면서 조금씩 가까워져가는 황태경과 고미남의

 

관계가 왠지 모르게 흥미로워져가는 것 같고

 

고미남에게 잘 해줄려고 하는 황태경의 모습이

 

그가 변해가고 있다는 걸 알수 있게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이번회 후반부에서 길을 잃고 황태경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는

 

고미남이 황태경의 어머니랑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기에 충분하다.

 

그런 가운데 자꾸 연락이 오길 바라는 고미남의 모습 역시

 

이해가 가지만

 

그런 그녀에게 뭐라고 하는 황태경의 모습 역시 이해가 간다..

 

또한 어머니를 찾을려고 했던 고미남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씁쓸하게 다가왔다..

 

아무튼 이번 4회도 재미있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