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 혹한기 대비캠프 1탄
며칠전엔가 신문에서 1박2일 기사가 나온 것을 보았다...
1박2일 촬영현장을 찍은 사진과 함께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게 언제 촬영한 걸 찍어서 기사로 쓴 걸까 궁금�었다.
그리고 이번편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이번 편을 보러 기자들이 많이 왔다는 것을...
야생 생활이 이렇다는 것을 보여줄려고 그�다는 것을...
아무튼 이번 혹한기 대비캠프 1탄을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혹한기 대비캠프
처음
그들은 행복해보였다..모닝 뷔페에 이름도 어려운 커피를 먹는 그들의 모습이...
솔직히 내가 봐도 무언가 불길한 느낌이 들긴 했었는데...
ㅋㅋㅋㅋ 이름 모를 커피를 시킬려고 하는데 그걸 또 다 까먹어버린 강호동의 모습을
보니 웃기긴 웃기더라...
프라푸치노라니...지금 감상평 쓰면서 겨우 생각났다. 이거 맞나?
이승기와 은지원의 입이 은근히 고급이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뭘 시켜야 할지 몰라서 쩔쩔 해매는 강호동의 모습이..ㅋㅋㅋ
또한 이승기의 일본어실력은
진정한 엄친아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일본에도 1박2일 팬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ㅋㅋㅋ
그리고 멤버들이 행복을 즐기고 있을때(섬 여행 전문 우등 버스에서..ㅋㅋㅋ )
어떤 스태프가 붉은 글씨로 지옥행 급행버스라는 문구를 붙여놓아버린 것...ㅋㅋㅋ
왠지 섬뜩한 느낌과 함께
웃음도 함께 얻었다.
중간
이번 편의 목적지는 미지의 장소이다.
시청자들한테라도 알려주면 좋았을텐데...
(멤버들이야 몰라서 그렇다고 쳐도...
자연보호�문에 그런건가?
어딘지 안 가르켜주니...
그 혹한기 대비캠프 장소 제보해주신 분이 나타났을때
한 말과 강호동이 취한 행동을 보니
웃기긴 웃겼다.
심심해서 신청했다고 하는 그 분하고 건들건들한 자세로 대답하는 강호동의 모습이...ㅋㅋㅋ
그 신청하신 분이 방송을 알고 그러신건지.ㅋㅋㅋ
그리고 mc몽은 줄넘기에 참여하면 안 될 것 같다.
지난번에도 줄넘기 해서 공공의 적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줄넘기에 걸려넘어져버렸으니..ㅋㅋㅋ
그리고 집을 만드는 1박2일 멤버들의 모습과
카레라이스 재료를 얻기 위한 대결이 펼쳐졌는데
역시 백미는 이승기와 신입pd와의 꿀밤 대결이었다...
손가락 화력에서 아주 풀 스윙을 해주신 이승기의 활약
(튼튼한 근육에서 하는 힘으로..ㅋㅋ )
으로써 신입pd가 조금 기절할 정도로 해버렸으니...
나중에 다른데 가서 후환 당할까봐 걱정스럽더라..ㅋㅋㅋㅋ
끝
이번주는 은지원이 불을 붙일려고 하는 순간에 끝났다...
신문기사에 본 내용이 있긴 하지만 얘기는 하지 않겠다 (스포를 미리 알려주면 안 되니까...ㅋㅋㅋ )
결과는 아니고 어떻게 먹는 게 나와있어서.ㅋㅋㅋ
아무튼 다음주에 아주 제대로 된 야생이 펼쳐질 것 같다.
과연 기자분들 모셔놓고 이것이 야생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싶었나보다..
이번 편을 보면서 제대로 느꼈다는.ㅋㅋㅋ
다음주엔 어떨런지.ㅋㅋㅋ
쥐와의 동침을 보니..그 사람이 생각나는 건 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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