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스콧 힉스
주연;캐서린 제타 존스,아론 에크하트
지난해 8월말 국내에서 개봉했었던 작품으로써,
<다크나이트>의 투페이스로 잘 알려진 아론 에크하트와
캐서린 제타 존스가 주연을 맡은 멜로영화
<사랑의 레시피>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솔직히 크게 재미있는 영화는 아닌 것 같아서
극장에서 안 보고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랑의 레시피;따뜻하면서도 잔잔,달콤함이 있는 영화>
캐서린 제타 존스 주연의 멜로영화 <사랑의 레시피>을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어떻게 보면 뻔한 느낌의 멜로영화이긴 하지만.
그속에서 따뜻하면서도 잔잔함 그리고 달콤한 요리들과 함꼐
해서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에서 역시 눈길이 갔던 것은 역시 주인공의 직업이 요리사여서
그런 건지 몰라도
영화속에 나오는 맛있는 음식들이었다.
그 음식들을 눈으로 볼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눈은 즐거워졌다고 할수 있다.
영화의 전체 분위기는 초반에 좀 무겁고 슬프다..
그러다가 점차 밝은 분위기로 가는 구조이니까..
남,여 주인공 말고도 이 영화에 출연한 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루슬린
이 배우의 연기력 역시 인상깊었다.
상처를 겪은 소녀 조이 역할을 맡은 그녀의 연기력은 그녀의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만큼 괜찮았다.
요리라는 소재를 통해서 변해가는 남녀주인공의 모습과
따뜻함이 나름 볼만했던 멜로영화
<사랑의 레시피>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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