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비평

[사랑의 레시피] 따뜻하면서도 잔잔하고 달콤함이 있는 영화

새로운1 2008. 11. 8. 00:02

포스터

감독;스콧 힉스

주연;캐서린 제타 존스,아론 에크하트

 

지난해 8월말 국내에서 개봉했었던 작품으로써,

 

<다크나이트>의 투페이스로 잘 알려진 아론 에크하트와

 

캐서린 제타 존스가 주연을 맡은 멜로영화

 

<사랑의 레시피>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솔직히 크게 재미있는 영화는 아닌 것 같아서

 

극장에서 안 보고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랑의 레시피;따뜻하면서도 잔잔,달콤함이 있는 영화>

 

캐서린 제타 존스 주연의 멜로영화 <사랑의 레시피>을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어떻게 보면 뻔한 느낌의 멜로영화이긴 하지만.

 

그속에서 따뜻하면서도 잔잔함 그리고 달콤한 요리들과 함꼐

 

해서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에서 역시 눈길이 갔던 것은 역시 주인공의 직업이 요리사여서

 

그런 건지 몰라도

 

영화속에 나오는 맛있는 음식들이었다.

 

그 음식들을 눈으로 볼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눈은 즐거워졌다고 할수 있다.

 

영화의 전체 분위기는 초반에 좀 무겁고 슬프다..

 

그러다가 점차 밝은 분위기로 가는 구조이니까..

 

남,여 주인공 말고도 이 영화에 출연한 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루슬린

 

이 배우의 연기력 역시 인상깊었다.

 

상처를 겪은 소녀 조이 역할을 맡은 그녀의 연기력은 그녀의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만큼 괜찮았다.

 

요리라는 소재를 통해서 변해가는 남녀주인공의 모습과

 

따뜻함이 나름 볼만했던 멜로영화

 

<사랑의 레시피>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