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야기

[대물]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새로운1 2010. 10. 30. 20:40

극본;유동윤
연출;오종록,조현탁
출연;고현정 (서혜림 역)
     권상우 (하도야 역)
     차인표 (강태산 역)
     이수경 (장세진 역)

 

-5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

 

<대물>

 

이제 5회째를 보게 되었다...

 

강태산의 도움으로 선거에 출마한 서혜림이지만

 

여당의 지원 하나 없이 선거를 치루고,

 

도리어 무소속 후보가 떵떵거리면서 유세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강의원 부탁으로 온 서혜림 선거 보좌관인 왕실장이

 

얘기하는 한마디 역시 씁쓸한 마음을 가득 가지게 한다..

 

그런 가운데 서혜림 선거 사무국장이 도박판에 끼어드는

 

걸 보면서 그야말로 더욱 씁쓸하게 한다...

 

또한 그런 서혜림에게 자기의 정치생명을 거는 강태산의 모습은

 

어떻게 보면 무모하다고 할수 있다.

 

 

보통 정신으로는 과연 저럴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고

 

그런 가운데 상대 후보 유세에 참여했던 애들이 우연히 서혜림

 

후보 유세에 참여하는 모습은 조금 그렇더라..

 

그리고 이번회 후반부에서 드러나는 서혜림을 향한 흑색선전과

 

검은 돈과 이권을 잡는 사람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어쩔수 없는

 

건가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5회도 잘 봤다...

 

 

 

-6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

 

<대물>

 

이제 6회쨰를 보게 되었다.

 

5회 들어서 이야기가 약간은 이상하게 전개되어간다는 것이

 

좀 그런 가운데 서혜림 캐릭터의 행동을 보면서 더욱 그것을

 

크게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았고..

 

서혜림이 하는 말들을 들으면서 확실히 이상주의자라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기도 하다.

 

또한 왠지 모르게 하는 행동이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그런 가운데 강태산이 서혜림을 보면서 하는 말이 왠지 모르게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또한 강태산이 대통령에게 부탁하는 걸 보면서 이야기가 어째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걸 느낄수 있게 해주고...

 

그리고 서지영이 강태산 아내로 나오는 모습은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런 가운데 장세진이 조배호한테 어떤 복수를 할런지도

 

궁금해진다.

 

이래저래 외압설 등으로 인해 이야기 전개가 조금은 그렇긴

 

하지만 과연 서혜림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역시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빗속 연설씬은 확실히 고현정의 연기력이 제대로

 

폭발하는 씬이라고 할수 있다..

 

어떻게 보면 좀 그렇지만 고현정이기에 저런 연기가 가능한거라는

 

걸 느낄수 있게 해준다.

 

 

 

-7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

 

<대물>

 

이제 7회쨰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 마지막에서 서혜림이 기적적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면서 국회에 입성하게 되지만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라는

 

것을 이제부터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김현갑을 밀어주었던 오 의원의 진짜 계책을 느낄수 있게

 

해준 것 같고..

 

그리고 과연 1년짜리 국회의원이 잘 할수 있을런지 걱정스럽기도 하고..

 

또한 야당 회의에 몰래 참여한 서혜림의 모습은 정말 대담하지 않고선

 

저렇게 할수 없다는 걸 여실히 알수 있게 한다.

 

거기에 서혜림과 하도야에게 당하고 있는 오의원이 어찌 나올런지

 

도 궁금해지긴 하더라..

 

또한 조배호의 뒤를 쫓는 장세진의 계책은 과연 어떻게 나올런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번회에서 보여지는 서혜림의 모습은 그야말로

 

강태산이 서혜림을 밀어준 것에 대해 후회를 하게 만들게 해준다.

 

서혜림이야 소신껏 말하겠지만..

 

그리고 그의 말은 확실히 감동이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 7회도 잘 봤다..

 

 

-8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

 

<대물>

 

이제 8회쨰를 보게 되었다.

 

지난회에서 서혜림이 토론회에서 맞는 말을 하게 되면서

 

민우당 내에 반발을 사게 되지만 조배호가 의외의 반응을 보이며

 

부대변인이라는 파격적인 직책을 맡게 되면서

 

과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갈까 궁금증을 주게 한다..

 

조배호의 계산 하에서 부대변인을 맡으며 써준대로 읽고 있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씁쓸함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서혜림의 행동을 보면서 확실히 강태산이 라이벌 관계로 돌아서겠

 

구나 그런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강태산이 조배호를 쓰러뜨리기 위해 장세진과 하도야를

 

끌어들이는 모습은 강태산의 야심을 느낄수 있게 한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일개 평검사인 하도야가 그야말로 정치계의 거물

 

이라 할수 있는 조배호를 소환하는 모습과

 

그런 조배호가 힘들어할까봐 이런저런 편의를 봐줄려고 하는 하도야의

 

상사 모습은 참 묘한 대비를 이루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장세진이 뒷통수를 떄리는 걸 보면서 사람이라는 게

 

참 알 수 없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그렇기에 하도야로써도 큰 배신감을 느낄수 밖에 없을 것이고..

 

아무튼 이번 8회도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