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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더 (2004) King Art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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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안톤 후쿠아 주연;클라이브 오웬,키이라 나이틀리
<트레이닝 데이>,<더블 타켓>의 안톤 후쿠아 감독이
만든 2004년도 작품으로써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제작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았고,
키이라 나이틀리,클라이브 오웬이 주연을 맡은 영화
<킹 아더> (King Arthur)
이 영화를 이제서야 dvd로 보게 되었다.
언제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되어서 보게 되었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킹 아더;130여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많은 걸 담을려고 했다>
솔직히 130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은 러닝타임이라고 할수는 없다..
하지만 이 영화 <킹 아더>를 보면서 130여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너무 많은 걸 담아낼려고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중간중간 끊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또한 스케일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좀 아쉽긴 하고..(특히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비하면 더더욱 그런 느낌이...물론 장르 자체가
다른 영화이긴 하지만...)
물론 영국의 전설의 인물인 아더 왕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영국쪽에서 찍은 것 같은데, 배경은 나름 괜찮긴 헀다.
키이라 나이틀리도 나름 여전사 이미지를 잘 소화해주었다는 생각이
들긴 했고,
나름 잘 생긴 배우들도 많이 나왔긴 했다.
그렇지만 중간중간 왠지 모르게 끊기는 내용전개는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아쉬움으로 다가오기 충분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역사적 지식을 알고봐야 더욱 이해가 잘 된다고 해야하나?
<킹덤 오브 헤븐>같이..
<킹 아더>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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