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비평

[킹아더] 그렇게 재미있는 것 같지 않다....

새로운1 2008. 11. 30. 10:44

 

 

 

 

포스터

감독;안톤 후쿠아

주연;클라이브 오웬,키이라 나이틀리

 

<트레이닝 데이>,<더블 타켓>의 안톤 후쿠아 감독이

 

만든 2004년도 작품으로써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제작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았고,

 

키이라 나이틀리,클라이브 오웬이 주연을 맡은 영화

 

<킹 아더> (King Arthur)

 

이 영화를 이제서야 dvd로 보게 되었다.

 

언제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되어서 보게 되었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킹 아더;130여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많은 걸 담을려고 했다>

 

솔직히 130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은 러닝타임이라고 할수는 없다..

 

하지만 이 영화 <킹 아더>를 보면서 130여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너무 많은 걸 담아낼려고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중간중간 끊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또한 스케일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좀 아쉽긴 하고..(특히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비하면 더더욱 그런 느낌이...물론 장르 자체가

 

다른 영화이긴 하지만...)

 

물론 영국의 전설의 인물인 아더 왕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영국쪽에서 찍은 것 같은데, 배경은 나름 괜찮긴 헀다.

 

키이라 나이틀리도 나름 여전사 이미지를 잘 소화해주었다는 생각이

 

들긴 했고,

 

나름 잘 생긴 배우들도 많이 나왔긴 했다.

 

그렇지만 중간중간 왠지 모르게 끊기는 내용전개는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아쉬움으로 다가오기 충분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역사적 지식을 알고봐야 더욱 이해가 잘 된다고 해야하나?

 

<킹덤 오브 헤븐>같이..

 


뭐 솔직히 아쉬웠던 점이 이래저래 많이 보였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중세 역사물

 

<킹 아더>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