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비평

[우리 형]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였다...

새로운1 2008. 10. 29. 06:07

포스터

 

감독;안권태

주연;원빈,신하균

 

<눈눈이이>를 곽경택 감독과 공동 연출했던 안권태 감독의 데뷔작이자 2004년도 작품으로써,

 

원빈과 신하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리 형> (My Brother)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고 이 영화를 봤다.

 

그리고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리 형;따스하고 씁쓸하게 다가온 형제의 우정>

 

원빈과 신하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리 형> (My Brother)

 

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따스하고 씁쓸하게 다가온 형제의 우정을

 

가득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사고뭉치 동생 종현 과 티격태격하는 형 성현이의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이더라...

 

원빈의 사투리연기도 뭐 나름 그럭저럭 하는 것 같았다.

 

그동안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하균은 이번 영화에선 약간 힘을

 

뺀듯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그의 또다른 모습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물론 어디선가 많이 본 전개때문에 그렇게 재미있게는 보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형과 동생의 따뜻한 우정은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

 

<우리 형> (My Brother)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