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마크 밀로드
출연;랄프 파인즈,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
랄프 파인즈와 안야 테일러 조이 주연의 영화
<더 메뉴>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봤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더 메뉴;요리도 있는 영화였다>

랄프 파인즈와 안야 테일러 조이 주연의 영화
<더 메뉴>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제목과 포스터를 보고서 요리영화인가라는
궁금증을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요리도 있는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에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되는 커플에게 생기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영화를 보면서 요리 영화라는 느낌보다는 기괴한 느낌의
요리도 있는 영화라는 것을 새삼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블랙코미디적인 느낌도 영화 안에서 가득 느낄수 있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요리도 있는 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었던
<더 메뉴>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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