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 의궤 살인사건
- 정보
- SBS | 월, 화 22시 00분 | 2014-09-22 ~ 2014-12-09
- 출연
- 한석규, 이제훈, 김유정, 박은빈, 김민종
- 소개
-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 사극.
극본;윤선주 연출;김형식 출연;한석규 (영조 역) 이제훈 (이선 역) 김유정 (서지담 역) 박은빈 (혜경궁 홍씨 역) -21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21회를 봤다. 아들을 바라보는 사도세자의 모습이 나름 정다워보이는 가운데 이 드라마도 이제 막판으로 향해 가서 그런건지 몰라도 사도세자의 운명이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하게 해준다 채제공을 만나는 영조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하고 그런 가운데 이선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는 홍계희의 모습은 그야말로 심상치 않아 보인다. 그런 가운데 채제공을 만난 혜경궁 홍씨가 서지담을 내쫓겠다고 얘기하는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혜경궁 홍씨가 그 청을 거절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평민 출신 과거 급제자를 만나는 사도세자 아니 이선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21회 잘 봤다 |
-마지막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마지막회를 봤다. 영조와 사도세자가 만나는 모습이 참으로 심상치 안헥 다가오는 가운데 어떻게 마무리지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벽에 기대어 혼자 우는 영조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사도세자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해준다 그리고 서지담을 통해 나철주에게 거사 중단을 요청한 사도세자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또한 사도세자의 부탁에 거사를 실행하는 나철주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고 그리고 나철주를 결국 죽이고 영조의 목숨을 구하는 사도세자의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 영조를 죽이는 걸 포기하고 뒤주를 선택한 사도세자의 모습은 드라마가 끝났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해준다. 사도세자가 죽고 나서 산이와 함께 얘기를 하는 영조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한다 마지막 장면은 놀랍기도 하고 그랬다 아무튼 마지막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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