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롭 레터맨
주연;잭 블랙
잭 블랙 주연의 코믹 어드벤쳐물로써,이번 설 시즌 개봉을 한영화
<걸리버 여행기>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날 조조로 예매해서 보공 왔다..
물론 3D 버전이 아닌 2D 버전으로 말이다...
평가는 그리 썩 좋지 않은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겠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걸리버 여행기;잭 블랙의 고군분투,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어울릴만한
느낌의 영화>
잭 블랙 주연의 코믹 영화로써, 지난해 연말 미국 개봉당시 1억2천만불이나
들이고도 3천만불밖에 벌어들이지 못하면서 그야말로 망헀다고 할수 있는 영화
<걸리버 여행기>
85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이 영화,전체 관람가 영화답게 어린 아이들
과 그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님 관객들이 많이 왔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낄수 있었던 것은 이영화의 총제작까지 나선 잭 블랙의 고군분투가 안쓰러웠던
가운데 확실히 어린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영화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18세기에 나온 조나단 스위프트의 소설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으로 가족 관객층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할수 있는 이 영화, 확실히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짧은 러닝타임
과 나름 웃음을 줄려고 노력하긴 헀지만 그렇게 큰 웃음을 많이 주지 못했던 가운데
잭 블랙의 활약이 그야말로 안쓰럽긴 하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안쓰러웠던 것은 이 영화에서 공주 역할로 나온 에밀리 블런트
였다.. 이런 영화에 출연하실 분은 아닌데.. 예쁘게 나오긴 헀는데 그게 다인것 같아
조금 그렇긴 하다... 그리고 2D 버전으로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3D로 안 봐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잭 블랙의 고군분투가 더 안쓰럽게 다가왔고 거기에 성인 관객층이
보기에는 뻔하고 유치하다는 느낌이 참 많이 들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걸리버 여행기>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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