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한 남자의 희망수첩...다 이루어지길 바랬는데(스포 有) 어제 조조로 보게 된 영화 <해바라기>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웬지 슬픈 감정이 앞섰다. 희망을 다 이루지 못하고 가버린 태식의 모습이 웬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일상속의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건지도 깨달았다. 그리고 또한 희망을 짓밟는 것이 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아픔을 준다는 .. 영상비평 2006.11.24
정우성 김태희 주연의 <중천>, 올 연말 극장가의 핵이 될수 있을까? (기사첨부) 씨제이 영화 ‘중천’ 띄워 체면 찾나 2006-11-20 | 한겨레 [한겨레] 씨제이가 과연 명예회복에 성공할 것인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간판 기업인 씨제이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이)가 맹렬한 공세를 펼치고 있다. 관객 600만명을 넘긴 <타짜>로 그런대로 성과를 낸 데 이어, 야심작 <중천&g.. 내 생각.... 2006.11.22
[누가 그녀와 잤을까?] 결말은 생뚱맞지만...뭐 웃겼던 영화...[스포 有] 지난 일요일날 마지막으로 보게 된 영화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제목때문에 보게 되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예고편만 보았을때는 그 3명 중의 한명이.... 그 교생과 잔 사람인줄 알았는데.... 보고 나니까 허무함과 함께...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정.. 영상비평 2006.11.22
다음과 Ocn이 함께한 한국인의 100대 영화(네티즌 투표 결과) http://movie.daum.net/event/festival/OCN100/?group=3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 한국인의 100대 영화(다음 영화섹션에서 진행된 투표) 결과를 지금부터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총 40525명의 네티즌 참여) 여러분은 이 영화들 중에 어떤 영화들을 가장 감명깊게 보셨나요? 1위: 왕의 남자 8724명 2위: 괴물 720.. 내 생각.... 2006.11.21
[어느 멋진 순간] 영상미가 좋았던 영화.... 오늘 두번째로 본 영화는 <어느 멋진 순간> <글래디에이터>의 리들리 스콧과 러셀 크로가 또 다른 장르로 만났다는 얘기를 듣고 보게 된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정말 감탄하고 싶었던 것은 역시 영상미가 아니었을까? 펀드매니저인 맥스의 주무대인 런던의 그 분주함과는 다른 프랑스 .. 영상비평 2006.11.20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두 배우가 보여주는 슬랩스틱 코미디... (제가 어제 영화 세편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 본 느낌을 차례대로 올릴께요... 먼저 첫번째는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입니다...) 오늘 조조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웃기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정말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 두 배우(백윤식,봉태규)가 부자역할을 맡아서.... 한 여자를 .. 영상비평 2006.11.20
[청춘만화] <동갑내기 과외하기>하고 같은 것 같으면서도...다른 색깔의 영화(스포 없음)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았던 권상우와 김하늘이 다시 주인공을 맡아 개봉 전부터 화제를 일으켰던 영화 <청춘만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비디오로 빌려보게 되었다. 예고편과는 다른 반전이 있다고 하길래....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보았다. 초반에는 장난스럽다가...후반에 .. 영상비평 2006.11.18
[사랑따윈 필요없어]영상미 빼면 남는게 없는 영화(스포 없음) 일본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써, 이 영화가 만들어질때부터 원작과 엄청난 비교 대상이 되어왔던 작품 <사랑따윈 필요없어> 이 영화를 조조로 보게 되었다. 원작을 안 본 사람으로써...이 영화의 점수를 매기자면 뭐 배우들의 연기는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는 .. 영상비평 2006.11.16
[열혈남아] 독한 그리움....아줌마 미안해 (스포 있음) 오늘 조조로 열혈남아를 보고 왔다. 제목이 약간 홍콩영화 삘이 났었지만... 설경구씨와 나문희씨가 출연했다는 것을 알고 한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열혈남아> 이 영화를 보고 난 나의 느낌은 역시 배우들의 연기가 이 영화를 살렸다라는 것을 느꼈다. 조직에서 밀려나는 삼류 조폭을 .. 영상비평 2006.11.12
[가디언(Guardian)] So Others May Live (스포 약간) 오후에 영화 <가디언>을 보고 왔다. 헐리우드의 매력남 애쉬튼 커쳐와 제작자,감독,배우인 케빈 코스트너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가 되었던 영화 <가디언>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이 문장이 기억에 남더라 So Others May Live (다른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던져라)-> 이뜻 맞나? 138분이라는 긴 러.. 영상비평 200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