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홍지영
출연;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수영
홍지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새해전야>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말해보겠습니다
<새해전야;무언가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강했다>
홍지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새해전야>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영화는 양력 새해전야시즌에 개봉할려고 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음력 새해전야로 개봉을 연기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그야말로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진하게 다가왔습니다
영화는 각 인물간의 전개가 조금씩 얽힌 가운데
12월 25~31일까지의 7일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무언가 예쁘게만 만들려고 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각 인물간의 이야기가 나오긴 하지만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도 있었던 건 분명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무언가 예쁘게 만들려고만 했다는 것은 느낄수 있었던
<새해전야>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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